현대·기아차-보험개발원, 능동안전기술 저변 확대 나서 뉴스와이어 보험뉴스 KMI에셋2017-08-24 11:05조회 69702 현대·기아차와 보험개발원(원장 성대규)이 손잡고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 :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저변 확대를 통해 국민안전 강화에 앞장선다. 현대·기아자동차와 보험개발원은 24일(목) 현대차 양재 본사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능동안전기술 탑재 차량에 대한 적정 보험료 책정과 교통 사고를 줄이는 자동차보험상품 개발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 원문출처 :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855005&sourceType=rss ‹ 동부화재, ‘DB손해보험’으로 사명 변경 추진 목록으로 AIA생명, 의족 지원 프로그램 ‘드림 어게인’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