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지방 거주 소아암 환자 쉼터 개소 지원 뉴스와이어 보험뉴스 KMI에셋2019-04-02 14:19조회 62473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수호천사 동양생명의 후원으로 서울시 서초구에 소아암 환자 전용 쉼터를 추가 개소했다. 새롭게 문을 연 교대나음소아암쉼터는 원룸형 오피스텔로 서울 교대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 강남지역 주요 병원 접근성이 뛰어나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소아암 주요 치료 병원이 대도시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 원문출처 :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885917&sourceType=rss ‹ 생명보험재단, 전북 정읍 시작으로 2019년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시작 목록으로 생명보험재단, 경남 거창에서 생명사랑 녹색마을 현판식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