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희망재단, 취약계층 아이들의 재능 계발에 총 6억원 후원 뉴스와이어 보험뉴스 KMI에셋2019-07-17 09:20조회 61467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가 설립한 비영리공익재단 오렌지희망재단은 서울 구로구 소재 복지시설인 ‘오류마을’에서 ‘2019 오렌지재능클래스 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오렌지재능클래스’는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의 잠재 재능 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오렌지희망재단이 서울 소재 아동복지시설에 사업비를 제공하고 복지시... 원문출처 :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891325&sourceType=rss ‹ 오렌지라이프 FC 170명, 금융교육 통해 재능기부 목록으로 금융소비자연맹, 보험유체동산 유통실태 문제점 해결방안 세미나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