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 업계 최초 ‘신인 FC 위한 심리학 교육 커리큘럼’ 개발 뉴스와이어 보험뉴스 KMI에셋2019-08-30 10:17조회 59464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는 업계 최초로 신인 FC(재정 컨설턴트)를 위한 심리학 커리큘럼을 개발해 9월부터 FC 교육에 본격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사회경험이 부족한 2030세대의 신인 FC들이 고객의 생각과 행동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영업에 대한 두려움과 고객의 거절 등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데에 초점을 뒀다. 오렌지라이프의 신인 FC 교육과... 원문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93292&sourceType=rss ‹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2019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목록으로 생명보험재단, 광주광역시 북구와 남성 독거노인 자립 지원 위한 ‘생명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