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기혜영 팀장, 보험영업 ‘챔피언’ 상금 절반 대구지역에 통 큰 기부 뉴스와이어 보험뉴스 KMI에셋2020-05-26 16:30조회 54302 2020년 한화생명 보험영업 최고 영예인 ‘챔피언’으로 선정된 기혜영 팀장(만 48세)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지역에 상금의 절반인 1500만원을 기부했다. 한화생명(여승주 사장)도 그 뜻에 동참해 1:1 매칭그랜트로 총 30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기부는 대구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580명에게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변상길 대표이사)와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원문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05441&sourceType=rss ‹ 오렌지라이프, KSQI 16년 연속 우수 콜센터 선정 목록으로 푸르덴셜생명, ‘좋은 생명보험사’ 11년 연속 1위 선정 ›